다하누촌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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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크리 조회 5회 작성일 2020-08-02 00:33: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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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가는 길(1975) / The Road to Sampo (Sampoganeun gil)

영화의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의 웹주소를 방문하세요.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02890
(English) https://www.kmdb.or.kr/eng/db/kor/detail/movie/K/02890

감독(Director) : 이만희(Lee Man-Hee)
출연 : 김진규(정씨),백일섭(노영달),문숙(백화),김기범,김용학,석인수,석명순,장인환,최재호

줄거리 : 공사장을 떠돌아다니는 젊은 노동자 영달(백일섭)은 밥집 여주인과 바람을 피우다 들켜 도망 나온다. 영달은 눈밭에서 옷을 입다 중년의 정 씨(김진규)를 만난다. 정 씨는 교도소를 나와 10년 만에 고향 삼포로 향하는 길이다. 눈길을 헤치고 걸어가던 두 사람은 시장기를 때우러 식당에 들르고, 여주인으로부터 도망친 작부 백화(문숙)를 붙잡아주면 돈 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눈보라를 헤치고 걸어간 끝에 그들은 다리 밑에서 백화와 마주친다. 백화가 호락호락하지 않아 영달과 줄곧 티격태격하지만, 세 사람은 함께 길을 떠나기로 한다.
정처 없이 눈길을 걷던 그들은 폐가에서 하루 묵기로 한다. 모닥불 앞에서 영달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고, 예민해진 영달과 말다툼을 한 백화는 읍내로 내려가버린다. 백화를 찾으러 읍내로 내려간 정 씨와 영달은 선술집에서 싸우고 있는 그녀를 발견한다. 정씨는 아버지인 척 연기해 백화를 구해낸다. 그날 밤 영달과 백화는 같이 잠자리한다. 백화는 영달과 함께 살기를 원하지만 영달은 장바닥에 그녀를 떼어놓고 역으로 가버린다. 백화가 역으로 찾아오자 영달은 돈을 털어 기차표를 사준다. 하지만 백화는 기차를 타지 않는다. 영달은 일꾼들을 만나 공사판으로 떠나고 정 씨는 큰 다리가 놓인 삼포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Casts : Baek Il-Seob, Kim Jin-Kyu, Moon Suk,. Kim Ki-Beom, Kim Yong-Hak, Seok In-Su

SYNOPSIS : Going through a jail and a site of construction, a young laborer Young-Dal meets middle aged Mr. Jeong on his way to his hometown Sampo after ten years' absence. They become to know a waitress Baek-Hwa who runs away from a restaurant and then, they travel together. Arriving at the destination Kangcheon Station, Mr. Jeong is disappointed at the changes of the old village by building a hotel. Young-Datl and Mr. Jeong stay at Sampo not as the hometown but as the site of living. Baek-Hwa leaves Sampo with a ticket Young-Dal buys her with his last money.
데블리나 : 바람피다 위자료 주기 싫어 도망간 작가가 쓴 수준에 딱 맞는 작품이네...
Alexis Mason : shrtlink.ca/cams197xxxdating



පාවෙන පටි පැළඳ සිටින පුද්ගලයින් ව්‍යාකූලත්වයට පත්වීමෙන් වැළකී සිටියහ
EQ 900 : 13:11 술먹방 시작!
숙주 : 42:20
호두호두 : 이만희감독 명장.. 장면마다 화보.. 휴일도 참 재미있게봤는데..
씽고고 : 에고..문숙씨.. 추운 눈밭에서 얇은 옷입고..
촬영하느라 고생많았겠네요...
문숙씨 남편이 이 영화감독 이만희이고
이거 찍다가 돌아가셨다고해서
마음이 않좋았네요..
최근에 문숙씨는 유튜브에 자주 보이시네요..
얼굴에서 연륜이 묻어나더군요
HW 2019 : 하얀눈에 덮여 끝없이 이어지는 삼포가는 길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더없이쓸쓸하고 적막하네요..그 황량한 길 위에서도 그녀의 스웨터를 닮은 핏빛 사랑도 잠시 피어나고..이제는 ‘삼포’라는 고향이 생겼다고 웃는 모습과 내이름은 점순이라고 고백하는 진지한 눈빛이 마음에 아프게 남아요..저에게는 한국영화중 최고의 영화로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sujin lee : 신성일 정윤희주연 도시의사냥꾼,장미희주연 나팔수 꼭좀 부탁드립니다.
mr son상승5사단 : 영상이 참 아름답고 정감이 가네요 눈쌓인 거리 주막집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어릴때 시골가면 저런거리 였는데...
김권석 : 내가 75년생인데 영화의 마지막이 슬프네.

삼포가는 길 1981 tvRip

연출: 김홍종, 출연 :문오장,차화연,안병경.\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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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Lee Man-hee Going through a jail and a site of construction, a young laborer Young-Dal meets middle aged Mr. Jeong on his way to his hometown Sampo after ten years absence. The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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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원작소설 삼포 가는 길을 1997년에 영화화한 작품. 1998년 제1회 대구씨네하우스 실험영상축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2017년 제 1회 일한 단편영.
하쿠나마타타 : 기차가 이런 감성이군요.
이별..눈물...덧없는 인생 허전하고 쓸쓸하고 아쉽고 슬프고 아리고
현빈강 : 이 작품을 본것이 국민학교 4학년때입니다. 이 작품은 내가 본 최고의 명작입니다.
더세븐 : 그립다.
김동현 : 최고의 드라마 입니다ㅡ
모든 배우 연기 는 ㅡ 압권입니다

2020 4 26
Bruce Wayne Mexico : 1981년 고등학교 1학년때 이걸 보았지요....
2020년에도 이거 보고 있는 사람 있나요?
omi shim : 다시는 만들수없는 명작중의 명작
ᆞ독고탁 : 그립다 문오장씨
james park : 차화연은 머리스타일부터 얼굴까지 동시대 마쯔다세이코와 많이 닮았네
인절미 : 창원 마산 부산 삼포로가는 길!
김추자 : 요즘 드라마는 배우들의 생김새도 비슷하고 스토리도 비슷하고 삼시새끼 고기만 먹어서 느끼한 느낌일뿐.. 박제되고 규격이 비슷한 공장에서 찍어낸 상품같다 그거에 비하면 문학관은 다양성 개성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서 그냥 좋다 특히나 당시 배우들의 연기도 주연이든 조연이든 각각의 개성이 반영되어 참볼만했는데

늙어 가는 길

글 윤석구

편집/영상 김소자
한복순 : 함께 어울리면서 살아가야 좋을거 같습니다......
한복순 : 늙는것도 서러운데 혼자 늙어가는거는 더욱더 눈물나도록 힘들거 같군요.....
이경자 : 조명섭 사랑합니다
천상의 아름다운 소리에 푹빠저버린 팔십이넘어서 처음으로 노래에 매력이 이런것이구나라고 느낌니다
황혼에물든 나에게 이런기쁨을주어서고맙군요
무궁한 발전을 간절히바람니다
임춘현 : 좋은 글 잘보고감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함니다
정용득 : 잘 보고감니다
kyoboon kim : 잔잔한 아 목동아 노래 들으니 마음이 울컥 가진자는 돈이면 여자도 명예도 안되는것 없다고 생각 긴세월지내던 친구도 그래어요
Son하리마우 : 이렇게 어렵고 힘들게 살아왔는데도 앞으로의 길이 보이지 않는건 왜일까요? 인생이란게 언제쯤 보일까요?
Byung Rang Hwang : “ 늙어 간 다는 것은 젊어 지기 위함이요
인생은 끝 이 없다는 공식의 시작 일 것 이다
그 아름다움 앞 에 미소를 “
owl on the windpath : 좋은 영상 잘보고 갑니다.
Sanghee Kwak : 편지에 올렸는데 이 것을 다른이게 보낼 순 없나요? 아름답습니다

... 

#다하누촌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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