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쓰는유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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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감자 조회 154회 작성일 2021-11-29 10:35: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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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질문|미리 쓰는 유언장

"하나님, 저 잘 살아가고 있는 거 맞죠...?" ㅠ
어른성경학교 44회 '미리쓰는 유언장' 중에서
only jejus : 영훈씨는 저번 방송때 구원의 확신이 안선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죄사함의 은혜를 부인하는 사람이 어떻게 기독교방송을 진행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방송보시는분들이 당연히 기독교인 연예인 진행자인줄 생각하고 보실텐데 정말로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교회만 나간다고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은 죄사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해당 프로그램 담당 PD님은 하나님 앞에 나아오셔서 지금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이루어 놓으신 전 인류를 구원하신 십자가 보혈의 구원이 확신이 안선다는 분이 기독교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이런 모순된 상황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골라봐야지] (눈물주의) 유재석&안정환&하하&김신영&김하온의 미리 쓰는 유서|요즘애들

"다음 생엔 울창한 숲의 이름 모를 나무로 태어나
평화로이 살다가 누군가의 유서가 되고 싶다"

처음 마주한 유서 앞,
막막하지만 진심을 담아 한자 한자 써 내려가는 멤버들


#요즘애들 #JTBC봐야지 #골라봐야지
#유재석 #안정환 #하하 #김신영 #김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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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프로그램은?

【요즘애들|Kids These Days】
http://tv.jtbc.joins.com/coo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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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Lee : 유재석씨는 내 삶의 웃음인거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살아서 티비에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임하나 : 김하온군 너무 멋있다 뭔가 눈물나는 글이였어요 어쩜 저리 단어선택이....하 나도눙물나 다음생엔 울창한 숲의 이름모를 나무로 태어나 평화로이 살다가 누군가의 유서가 되고싶대..
단골손님 : 이건 보고 또봐도 눈물이 난다~!! 너무슬프다~~!! 펑펑울다 간다
L hj : 하온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존재했구나
박태윤 : 이형 팬되고 성장스토리 들어보니까 저런 사람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듦 고랩1이랑 쇼미6때는 남의 랩을 베끼면서 음악활동을 했었는데 그 후에 자신을 되돌아보며 깨달은 것에서 자신이 어떻게 하면 랩 내용에 있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를 알고 다시 전혀 다른 자신만의 랩 스타일로 시작해서 성공한거면 대박이지

감동영상 / 어느 노인의 유언장 / 명언공간

▶▶▶ 명언공간 앱에서 감동글 보기...
└ http://bit.ly/WiseSayingy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가는 노인이 있었다.
젊었을 때에는 힘써 일하였지만
이제는 자기 몸조차 가누기가 힘든 노인이 되었다.
장성한 두 아들은 처자식을 먹여 살리느라
아버지를 돌보지 않았다.
어느 날 노인은 목수를 찾아가
나무 궤짝 하나를 주문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집에 가져와 그 안에
유리 조각을 가득 채우고 튼실한 자물쇠를 채웠다.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 집에 와
아버지의 침상 밑에 못 보던 궤짝 하나를 발견했다.
아들들이 그것이 무어냐고 물으면
노인은 신경 쓰지말라고 말할 뿐이었다.
궁금해진 아들들은 아버지가 없는
틈을 타서 그것을 열어보려 하였지만
자물쇠로 잠겨져 있어서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궁금한 것은
그 안에서 금속들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아들들은 속으로
'그래! 이건 아버지가 평생 모아
숨겨 놓은 금덩이 아니야?'
아들들은 그때부터 누구 먼저 할 것 없이
서로 아버지를 모시겠다며 이상한 효심이 넘쳤다.
그리고... 얼마 뒤 노인은 돌아가셨고
아들들은 장례를 치룬 후 침이 마르도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 궁금한 궤짝을 열어 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깨진 유리 조각만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이었다.
두 아들은 화를 내었다.
서로 쳐다보며 소리없이 말했다.
"당했군!"
그리고 궤짝을 멍하니 바라보는 동생을 향해
"왜? 궤짝이 탐나냐? 그럼, 네가 가져라!"
막내아들은 형의 말을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한참 동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충격을 받은 것이었다.
적막한 시간...1분, 2분, 3분.
아들의 눈에 맺힌 이슬이 주루룩 흘러내렸다.
막내아들이 그 궤짝을 집으로 옮겨왔다.
‘나뭇가지가 조용하려 해도
바람이 쉬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려 해도
어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옛글을 생각하며,
아버지가 남긴 유품 하나만이라도
간직하는 것이 그나마
마지막 효도라 생각한 것이다.
아내는 구질구질한 물건을 왜 집에 들이느냐며
짜증을 냈다. 그는 아내와 타협을 했다.
유리 조각은 버리고 궤짝만 갖고 있기로...
궤짝을 비우고 나니, 밑바닥에
편지 한장이 들어있었다.
막내아들은 편지를 읽어내려 가며
엉엉 소리 내어 울기 시작했다.
나이 마흔을 넘긴 사나이의 통곡 소리에
그의 아내가 달려왔다. 아들딸도 달려왔다.
그 글은 이러하였다.

"첫째 아들을 가졌을 때, 나는 기뻐서 울었다.
둘째 아들이 태어나던 날, 나는 좋아서 웃었다.
그때부터 삼십여년 동안, 수천 번 아니,
수만 번 그들은 나를 울게 하였고, 또 웃게 하였다.
이제 나는 늙었다.
그리고 자식은 달라졌다.
나를 기뻐서 울게 하지도 않고,
좋아서 웃게 하지도 않는다.
내게 남은 것은 그들에 대한 기억뿐이다.
처음엔 진주 같았던 기억이
중간엔 내 등뼈를 휘게 한 기억으로
지금은 사금파리, 깨진 유리처럼
조각난 기억만 남아있구나!
아아, 내 아들들만은... 나 같지 않기를...
느그들의 늘그막이 나 같지 않기를..."
아내와 아들딸도 "아버지!" 하고 소리치며
아버지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아내도 그의 손을 잡았다.
네 사람은 서로 부둥켜안고 울었다...
남승화 :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Good Dr. :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네 사람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다니
얼마나 고마운 모습인가
김영미 : 가슴이 아프고 짠해요..아버지의 사랑이 깊고 넓구나..눈물이 안날수가 없네요
호박TV : 아침에 감동적인 글...
마음을 고요하게 합니다.
강중희 : 눈물 납니다
아버지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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