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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안보면 (약간) 손해인 재테크 week 책추천! 학교에서 안가르쳐주는 돈 이야기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5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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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책읽는 마케터bookfilm… 작성일20-10-25 00:00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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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읽는 마케터 소라입니다.

여러분 이번주는 재테크 위크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돈 이야기 할 건데.. 괜찮으시지요?

책을 쓴 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먼저 사고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저에게 영감을 주었던 페이지들을 나누려고 하니
들어보시고 괜찮으시다면 구매해서 읽어보시기를 추천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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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작물은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글꼴 (아리따부리체) 와 배달의 민족 한나체/연성체를 함께 사용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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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차 #컨셉진 #글쓰기

우리는 돈을 왜 벌어야 할까요?

저는 한동안 파이어족 개념에 꽂혀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 개념 설명은 이번주 책 소개 중에 한번 더 할게요!)

40대에는 해외봉사를 장기로 가고 싶었고 그러려면 30대에 바짝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가 해외봉사를 가고 싶은 이유는, 열여덟살에 필리핀 톤도라는 쓰레기 마을에 갔던 사건이 계기였습니다.

세계 3대 빈민가로 불리는 이 톤도라는 지역은 우리나라로치면 난지도 같은 쓰레기 매립지입니다. 배차간격을 두고 쓰레기를 싣고 온 차가 그 땅에 버리고 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쓰레기 차가 한 번 올때마다, 어디에서 아이들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합니다. 분명 쓰레기 밖에 안보였는데 말이죠.

쓰레기로 이루어진 폐가에서 사람이 삽니다. 그리고 쓰레기 더미 속에서 먹을 음식을 찾으러 나오고요. 그것이 제가 열여덟살에 마주한 이 세계의 삶이었습니다. 내 눈에만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일이 아닌 것이죠.

몇년전 세바시 영상으로 존경하는 컴패션 서정인 대표님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필리핀 톤도에 대한 언급을 하시며 촉촉해진 눈가를 보는데 저는 그 눈물의 의미를 알 것 같더라고요.

저는 제 욕망에 솔찍해 지고 싶습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 그리고 저와 제 주변에 물질로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이들이 있다면 생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이나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우선 저도 병원비가 많이 드는 몸이라...열심히 벌어야...총총)

일을 시작하며 컴패션에서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세 아이를 만났는데 한 아이는 양육기간이 끝났다고 연락을 받았어요. 언젠가 백명의 아이들을 후원할 수 있는 일이 저에게도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부자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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